
홉스에서 카카오톡 비즈메시지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을 출시 했습니다!
홉스에서 카카오톡 비즈메시지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을 출시 했습니다!
홉스에서 토스 페이먼츠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을 출시 했습니다!
만약 창업이나 신사업 아이템을 위해 어드민, 백오피스, 관리자 페이지를 어떻게 만들지, 외주를 해야 할지 아직 고민 중이라면 “어드민 개발 외주 전, 꼭 알아야 하는 4가지”를 읽어보세요.
아이스 브레이킹을 위해 어드민의 필요성이나, 중요도에 대해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제목에서 아실 수 있듯, 이 글은 개발 외주를 하실 때 확인할만한 짧은 체크리스트 또는 플레이북을 적어 내려가겠습니다.
창업, 사업 확장, 새로운 아이템, 그리고 신사업. 새로운 제품을 시작하는 일은 가슴 떨리는 일입니다. 수많은 가설과 논의 속에서 마침내 나타난 아이템을 이제부터 검증해야 합니다. 이제 팀의 수많은 노력을 쏟아 아이템을 선보이고 운영하게 됩니다. 그러나 자전거 바퀴에 체인이 필요하듯이, 돌아가는 아이템에는 눈에 띄지는 않지만, 운영을 위한 어드민이 항상 필요합니다.
어드민은 백오피스, 관리자 페이지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어드민을 부르는 이름이 다양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드민이란 정확히 어떤 역할을 하며 각기 다른 이름의 유래는 무엇일까요?
홉스 AI를 소개합니다. 어드민 페이지에 AI를 적용하여 바로 업무 프로세스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홉스의 AI가 여러분들의 업무에 어떤 식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소개합니다.
데이터 관계 구조에 기반한 어드민 기획 (1)에서 설정한 데이터 관계를 기반으로 더 자세한 UI를 기획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서비스의 데이터 구조와 관계성을 이용한다면 어드민을 쉽게 기획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구조 파악은 전문 지식을 필요로 할 것 같지만 어느 정도의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면 직관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선 개발 지식 없이도 데이터 구조와 관계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간단한 예제와 함께 기획 예시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는 데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홉스의 고객사인 골든웨일즈, 그로우앤베터의 고객 사례를 소개합니다.